엑스 사용자에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 폭주… 회사 측 "침해 증거 없어"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엑스(트위터)의 결제 서비스 엑스머니 이용 범위가 확대된 직후 사용자 계정을 겨냥한 대규모 비밀번호 재설정 시도가 발생했다. 다만 현재까지 계정 탈취나 엑스 시스템 침해가 실제로 성공했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1일(현지시간)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다수의 엑스 이용자가 자신이 요청하지 않은 비밀번호 재설정 이메일을 반복적으로 받았다고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