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보안 엔지니어…구글 직원이 공개한 커리어 전환 비결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에서 사이버보안 전문가로 전향해 구글에 입사한 엔지니어가 자신의 경력 전환 과정을 소개했다. 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프레리트 파탁(Prerit Pathak) 구글 보안 엔지니어는 인도 델 테크놀로지스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카네기멜런대 대학원과 구글 인턴십을 거쳐 2023년 뉴욕 구글에 정규직으로 합류했다. 파탁은 어린 시절 기기를 탈옥하며 보안에 관심을 키웠지만 첫 직장은 개발 분야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