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 보안 워크숍] “공격자는 이미 AI로 무장”…퓨쳐시스템, AI 시대 정보보호 대응체계 제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가 기업 업무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정보보호 전략도 기존의 ‘AI 사용 차단’에서 ‘안전하게 통제하고 활용하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외부 공격자가 AI를 활용하는 것뿐 아니라 조직 내부에서 관리되지 않는 ‘섀도 AI(Shadow AI)’를 통해 중요 정보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문제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다. 퓨쳐시스템 김성현 상무는 1일 제주에서 열린 제19회 CPS 보안 워크숍에서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조직 정보보호 대응체계 구축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