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 보안 워크숍] 스패로우 “SBOM, 개발 코드만 안전하다고 SW 전체가 안전한 것 아냐”…SW 공급망 보안 대응 전략 제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공격이 확대되면서 기업의 보안 대응도 단순 취약점 점검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 구성요소를 지속적으로 식별하고 SBOM(Software Bill of Materials)을 관리·공유하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여구용 스패로우 본부장은 ‘제19회 CPS 보안 워크숍’에서 ‘SW 공급망 보안을 위한 SBOM 관리 및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SW 공급망 보안의 핵심을 ‘예방’, ‘가시성’, ‘신속한 탐지·대응’ 세 가지로 정리했다. 여 본부장은 먼저 공급망 공격의 위험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