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데일리 침해·유출 2026-10-01 18:25 공공부문 정보 유출 징계 강화…중대 사고시 기관장 문책 최소 수위 ‘견책→감봉’ 상향…초기 비밀번호 방치도 처벌 실태평가 2000여 곳으로 확대…보안 담당자 수당·가점 검토 [아이티데일리] 정부가 잇단 공공부문 개인정보 유출에 칼을 빼 들었다. 원문 보기 · 아이티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