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원 할인 믿었다가 큰일…아이폰 듀오 가짜 예약 사이트 등장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을 사칭한 가짜 웹사이트가 등장해 일부 구형 아이폰 사용자를 노린 악성코드 공격이 확인됐다.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만으로 공격이 시작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9월 30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 사이트는 애플의 정식 사전예약 페이지처럼 꾸며졌으며, 이용자가 별도의 파일을 내려받거나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페이지를 여는 것만으로 공격이 시작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