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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취약점

ICTK, 위드네트웍스 인수 추진

국내 공공·금융·통신 시장 넘어 해외 시장 진출 공략 나서 [데이터넷]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네트워크·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추진한다. 보안칩과 IP 중심의 사업 영역을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로 확대하고, 양자내성암호(PQC)와 물리적 복제방지 기능(PUF)을 네트워크 인프라에 적용해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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