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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침해·유출

렌터카부터 편의점·우체국까지…일본도 수백만명 개인정보 유출 '몸살'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일본에서 기업·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렌터카 업체 타임스카(Times Car)와 편의점 세이코마트, 일본우편, 베네피트원(Benefit One)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피해가 확인됐다. 4곳의 피해자를 단순 합산하면 약 718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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