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하면 낯선 단체방으로... 악성 npm 패키지 101개, 개발자 왓츠앱 계정으로 팔로워 장사
왓츠앱 오픈소스 프로젝트 베일리스(Baileys)를 악용한 악성 npm 패키지 101개가 이를 설치한 개발자의 왓츠앱 계정을 동의 없이 단체방에 집어넣는다고 보안 기업 OX시큐리티(OX Security)가 밝혔다. OX시큐리티 연구진은 이 캠페인을 ‘팬텀서브’(PhantomSub)로 명명하고, 관련 기술 분석을 공개했다. 이 패키지들의 누적 내려받기는 49만회이고, 최근 30일에만 11만6000회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