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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신형 AI 모델 제미나이4 아르곤 나왔다...보안 파트너부터 단계적 배포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구글이 코딩과 사이버보안, 금융·법률 등 전문 업무 성능을 높인 새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을 공개했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구글은 아르곤을 사이버보안 파트너들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구글은 아르곤이 이달 초 공개한 3.8 플래시 사이버 모델보다 사이버보안 역량이 크게 향상됐고, 취약점 탐지 성능도 앞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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