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ISMS 인증 사후심사 통해 지속 현장 검증"
과기정통부가 모 언론이 보도한 1650개 정보기술(IT)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 점검 미흡에 대해 30일 오후 해명자료를 배포했다. 앞서 이 언론은 정부가 지난해 1650개 정보기술(IT)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겠다고 공언하고도 민간기업의 점검 내용은 검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정부가 기업의 보안 상태를 직접 확인하지 않은 채 기업의 자체 점검(셀프 점검) 결과에 의존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