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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 "MS와 버금 세계적 보안AI 개발"

숭실대학교 AI안전성연구센터(Soongsil AISC, 센터장 최대선 교수)가 개발한 멀티에이전트 취약점 분석 시스템 ‘무네메(mneme)’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AI 평가체계인 사이버짐(CyberGym) 공개 리더보드에 등재됐다. 센터는 "2026년 8월 30일 현재국내 연구팀 최초이자 현재 유일하게 등재됐다"고 밝혔다. '무네메'는 그리스어로 ‘기억’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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