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로우, C레벨 대상 세미나 열고 SW 공급망 보안 전략 제시
스패로우가 27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최고정보책임자와 최고정보보호책임자를 대상으로 '애플리케이션 시큐리티 서밋 2026'을 개최했다. 금융, 제조, 유통 등 주요 산업 분야의 리더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 로드맵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키노트에서 미국, 유럽연합, 일본 등 주요국의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