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EC 2026] LG유플러스 “막대한 SASE 트래픽 비용, 자체 인프라로 넘는다” - 보안뉴스
국내 보안 제조사가 풀지 못한 인프라 비용 문제 통신사 고유 역량으로 해결 비용에서 투자로...국내 기업 보안 컴플라이언스 체질 개선 앞장설 청사진 공개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LG유플러스가 통신사 고유의 네트워크 인프라에 보안을 통합한 ‘텔코 네이티브’(Telco-Native) 보안 전략을 발표하고, 사이버 시큐리티 메시 아키텍처(CSMA) 기반의 자율 보안망 청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