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WSIS 포럼 2026에서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방안 제시 - 보안뉴스
중소기업 사이버 복원력 강화 및 책임 있는 AI 거버넌스 논의 참여 UN 디지털 협력 플랫폼과 AI 관련 국제 포럼에서 사이버보안 협력·역량 강화 방안 제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카스퍼스키(지사장 이효은)는 13일, 지난 2026년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WSIS 포럼 2026(World Summit on the Information Society Forum 2026) 및 AI의 미래를 논의하는 주요 국제 포럼에 참여해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방안과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지원하는 기술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