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Yu 프루프포인트 SAK 부사장 “AI 에이전트 시대, 보안의 핵심은 혁신을 돕는 가드레일” - 보안뉴스
AI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업무를 수행하는 시대, 보안이 지켜야 할 대상도 사람에서 에이전트로 확장되고 있다. 전 세계 이메일 트래픽의 3분의 1을 분석하며 사람 중심의 사이버보안 시장을 이끌어온 프루프포인트(Proofpoint)는 그 오랜 데이터와 경험을 발판 삼아 AI·데이터 보안 영역으로 빠르게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ISEC 2026’으로 한국을 찾은 JP Yu 프루프포인트 SAK(Southeast Asia and Korea) 총괄 부사장을 만나 AI 시대에 대응하는 프루프포인트의 통합 보안 전략과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한 3대 핵심 비전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