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정책·규제 2026-08-20 00:00 [김정덕의 지속가능 보안-4] CISO 패러독스: ‘최고’의 책임과 ‘최소’의 권한 - 보안뉴스 오늘날 기업 환경에서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라는 직함은 겉보기에 상당한 무게감을 지닙니다. CEO(최고경영자)나 CFO(최고재무책임자)처럼, CISO 역시 조직의 보안 전략을 수립하고 자원을 배분하는 막강한 통제권을 가진 ‘C-Level’ 임원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CISO에게 이러한 통제권은 허상에 불과합니다. 원문 보기 · 보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