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200곳 털었다… 美 CISA, 메두사 랜섬웨어 위협 경고 - 보안뉴스
미국 사이버보안및인프라보안국(CISA)과 연방수사국(FBI)은 2021년 메두사(Medusa) 랜섬웨어 조직 출범 이후 지난 4월까지 누적 피해자가 500곳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메두사는 2025년 기준 300곳이던 피해 규모를 지난 1년간 200여 곳 더 늘리며 핵심 기반시설과 의료 부문을 집중 타격했다. 이들은 4월 미시시피 대학의료센터(UMMC)를 공격해 아동 병원과 중환자실 등 핵심 의료망을 마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