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대 아동병원 ‘SickKids’, 해킹으로 전·현직 직원 데이터 또 유출 - 보안뉴스
캐나다 최대 규모의 소아 전문 의료기관이 최근 발생한 사이버 보안 침해 사고로 전·현직 직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2022년 랜섬웨어 공격으로 일부 시스템 마비 사태를 겪었던 토론토 아동병원(The Hospital for Sick Children)은 협력사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데이터 유출 사고를 공식 발표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보통 '식키즈’(SickKids)로도 불리는 병원 측은 이번 침해 사고가 진료·임상 시스템이나 환자 의료 정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