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ecurity TOP 100] 박범중 쿼드마이너 대표 “침해 전수조사? ‘원본 보존’ 기술력이 핵심” - 보안뉴스
‘가시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쿼드마이너에게 더 큰 기회가 열리고 있다. 잇따른 대형 사고 이후, 명확한 디지털 포렌식 증적을 통해 ‘전수조사’를 가능케 하는 기술에 시장이 주목했다. 박범중 쿼드마이너 대표는 “표본 데이터 중심의 방식으로는 은닉형 공격과 내부 정보 유출을 완벽히 방어하기 어렵다”며 “모든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를 요약하지 않고 ‘고속’으로 수집하는 쿼드마이너의 ‘풀 패킷 캡처’(Full-packet capture)기술이 본격적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