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vs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지원 - 보안뉴스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SK텔레콤과 13개사 컨소시엄과 네이버클라우드와 32개사 컨소시엄이 지원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배경훈)는 실시한 사업 참여팀 공모(7.22~8.26) 결과, 총 2개의 컨소시엄 제안이 접수됐다고 26일 발표했다. SK텔레콤은 '전방위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군 개발 및 국내 사이버 위협 환경 기반 에이전틱 보안 서비스 실증'을 주제로 13개 기관과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