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덕의 지속가능 보안-5] CEO, 보안의 최종 책임자로 서다 - 보안뉴스
“보안은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알아서 할 일”이라는 생각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과거의 유물입니다. 랜섬웨어 공격으로 공장 가동이 멈추고, 고객 데이터 유출로 기업 가치와 신뢰가 수천억 원씩 증발하는 시대에 사이버 위협은 IT 부서의 기술적 문제가 아닌 기업의 생존을 가르는 최상위 경영 리스크입니다. 글로벌 규제 당국과 시장의 흐름 역시 최고경영자(CEO)를 최종 책임자로 지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