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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금융분야 불필요한 주민등록번호 처리 관행 개선” - 보안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금융분야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사전 실태점검*을 통해 법령상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한 사례를 확인하고 모두 개선했다고 27일 발표했다. . 개인정보위는 신용카드사의 ‘주민등록번호 처리의 제한’ 의무 위반을 제재한 데 이어, 후속 조치로 지난 4월 1일부터 금융 6개 분야(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신용카드, 저축은행, 증권) 220개사를 대상으로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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