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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스트라이크 CEO "AI가 공격 속도 높여…어떤 기업도 안전하지 않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기업 보안 체계의 빈틈이 빠르게 드러나고 기존 보안 도구의 한계도 커지고 있다고 조지 커츠(George Kurtz)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 27일(이하 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조지 커츠는 공격자가 AI를 활용해 취약점을 찾고 악용하는 속도가 크게 빨라지면서 많은 기업이 기존 기술이나 무료 기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지 커츠는 보안에 많은 비용을 쓰는 기업도 예외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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